중소기업중앙회와 IBK기업은행이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채널을 활용해 공제기금 가입 확대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기업은행과 ‘중소기업공제기금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전국 영업점과 ‘IBK BOX’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제기금을 안내한다.
영업점에 비치한 태블릿과 리플렛의 QR코
"경영 위기 넘는다" 포항시·4개 금융기관,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손잡아1,000개 업체 수혜 기대… 2년간 연 3% 이자 지원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철강 경기 침체와 장기 불황으로 자금난을 겪는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항시가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시중 4대 은행(iM뱅크·하나·농협·신한
고기·한과·송편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경기 점검“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추석 전후 102.6조 자금 공급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금융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고기와 한과, 송편 등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로부터 최근 전통시장 경기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에 18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전북은행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전북은행은 25억원을 출연해 7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출연을 통해 500억원을 추
은행권 공급 여력 확대됐지만 실수요자 체감은 아직신한은행, 모집인채널 재개 후 월 한도 이틀 만에 소진일일 한도 설정한 카카카오뱅크, 새벽 오픈런 이어져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가계대출을 더 내줄 수 있도록 총량을 풀어줬지만 대출 창구의 체감 온도는 좀처럼 올라가지 않고 있다. 일부 은행이 막았던 대출을 다시 열기 시작했지만 월별·영업점별 한도가 빠르게 소진
마이데이터 기반 자동신청 서비스 영향이자감면액은 734억원으로 소폭 증가
은행권의 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건수가 267만 건을 넘어서며 반기 기준 큰 폭으로 늘었다.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소비자를 대신해 정기적으로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서비스가 도입된 영향이다. 신청 증가폭이 수용 건수 증가폭을 웃돌면서 수용률은 20% 아래로 떨어졌다.
31일
카드실적 제외 항목 줄여 우대금리 문턱 낮춰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총 777조원 넘어서중도상환수수료도 감면⋯대환·조기상환 유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오르면서 차주들의 상환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대출금리를 일괄적으로 낮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금융당국과 은행권은 우대금리 적용 문턱을 낮추고 중도상환 비용을 줄이는
5대 은행 마통 잔액 44조469억…1월 말보다 4.3조 증가신규 한도는 조였지만 기존 한도·DSR 예외…마통·보험대출로 자금 우회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문턱이 잇따라 높아지면서 자금 수요가 마이너스통장(마통)과 보험계약대출 등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창구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증시 변동성에 대응하려는 투자 수요와 긴급 생활자
KB금융그룹이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금융을 확대하고 투자와 대출, 청년 창업 육성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KB금융은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연대금융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18년 민간기업 최초로 사회투자 모펀드인
기타대출 5.3조 증가 전환…마통만 한 달 새 2.6조 늘어금융당국, 비상관리체계 가동…미준수 금융사 매주 점검
증시 강세에 올라탄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신용대출을 자극하면서 지난달 가계대출이 9조원 넘게 급증했다. 금융당국은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해 관리목표를 지키지 못한 금융회사를 매주 점검하고, 은행권도 고액 연봉자 신용대출 한도 축소 등 자율
금융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위한 포용금융 로드맵 시행청년·서민 지원도 강화⋯함영주 “금융 사각지대 해소 노력”
하나금융그룹이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 지원, 연체채권 소각 등을 포함한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재기 지원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금융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나금융은 올해 포용금융
개인사업자대출 연장 시 초과 이자 자동 원금상환최대 4%p 이자분 지원…중도상환수수료 면제
KB국민은행이 정부의 포용금융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지원 프로그램을 전격 시행한다. 단순한 금리 인하를 넘어 이자 납부액을 원금 상환에 직접 투입하는 방식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 앞장선다는 방침
iM뱅크는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해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총 지원 한도는 100억원이다.
금리는 이날 기준
iM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정책상품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선보이고 신규 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감면과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로,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다.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은행권 공급 목표 전년보다 9000억원↑중·저신용자 애로 완화⋯포용금융 확대
금융감독원이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23일 올해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를 5조100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중·저신용자 지원 필요성이 커진 점을 고려해 전년보다 규모를 9000억원 늘렸다.
새희망홀씨는
금리·신용 따라 갈리는 대환 기회우량 차주 중심 ‘선별 경쟁’ 뚜렷
고금리에 부담을 느끼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대출 환승 통로’가 열렸지만 실효성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은행권의 고객 유치 경쟁에도 불구하고 신용평가 기준과 업종별 조건이 까다로워 이용 문턱이 높아서다. 중도상환수수료와 금리 차이를 고려하면 실익이 크지 않다는 인식도 있어 일
전북은행은 순창군과 진안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순창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5억5000만원 규모의 ‘순창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000만원을 특별 출연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
케이뱅크가 전북특별자치도, 포항시, 구미시와 각각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사업'을 한다. 이번 2월 협약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8억원을 특별 출연해 도내 소상공인에게 총 200억원 규모
대출 규제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자 ‘셀러 파이낸싱(집주인 대출)’이 이슈다. 매도인이 집을 팔 때, 자금조달의 한계로 매수 금액이 일부 부족한 매수인을 위해 집값의 일부를 빌려주는 방식이다. 매도와 매수, 양쪽 입장에서 알아야 하는 내용과 개념이다.
사례 1 집 팔고 이자도 받으려다…
한정수(가명, 69) 씨는 은퇴 후 관리가 편한 소형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디지털 실습으로 영화관·패스트푸드점도 ‘척척’
서울시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현장형 디지털 실습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11월까지 영화관 예매부터 패스트푸드점 주문까지 일상 속에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대출금 조기상환 시 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중도상환수수료의 합리성, 투명성, 공정성을 높이고자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일부 개정 규정안 변경을 예고했다.
현재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는 금지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