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_정의선.정몽구 지분 매각차익 1조원

입력 2015-01-1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_정의선.정몽구 지분 매각차익 1조원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전일(12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글로비스 지분 13.4%를 매각했다"며 "소득세를 제외한 매각차익 약 1조원의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부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정몽구 회장 모비스 지분 양수에 따른 상속세 지급이나 현대제철•기아차의 모비스 지분 인수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며 "정의선 부회장의 지분 취득이 이뤄질 경우, 지배주주 프리미엄 발생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기아차,엔씨소프트,중국원양자원,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SK하이닉스,아시아나항공,GS건설,LG디스플레이,KG이니시스,삼성SDI,현대상선,두산프라코어,LG전자,KT,현대제철,진원생명과학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성엽,정문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명근,이문용,조성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1,000
    • +0.8%
    • 이더리움
    • 3,422,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43%
    • 리플
    • 2,232
    • +3.14%
    • 솔라나
    • 138,300
    • +0.44%
    • 에이다
    • 424
    • +0.24%
    • 트론
    • 446
    • +2.06%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6%
    • 체인링크
    • 14,410
    • +1.12%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