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TEㆍLTE-A 표준필수특허 4년 연속 1위

입력 2015-01-12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LTEㆍLTE-A 표준필수특허 경쟁력 순위에서 2012년 이후 4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특허분석기관 테크아이피엠은 작년 12월 말까지 미국특허청(USPTO)에 등록된 단말기 및 기지국 관련 LTEㆍLTE-A 표준필수특허를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표준필수특허 점유 순위는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 퀄컴, 구글(모토로라), 에릭슨, 노키아, 애플, 인터디지털, 블랙베리, 파나소식 등 순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2014년 8월 발표에서도 전체 표준필수특허 가운데 29%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16%), 퀄컴(8%), 인터디지털(7%), 구글(모토로라, 7%), 노키아(7%) 등이 뒤를 이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0.72%
    • 이더리움
    • 2,92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4%
    • 리플
    • 2,004
    • +0.15%
    • 솔라나
    • 123,700
    • -0.72%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2.05%
    • 체인링크
    • 12,930
    • -0.0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