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보트 전복에 당황 '폭풍 눈물'

입력 2015-01-09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코스타리카 생존을 이어가던 중 보트 전복에 놀라 폭풍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병만족의 일촉즉발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태평양 생존을 마치로 본격 대서양 로드에 들어선 병만족은 험준한 산새와 거친 급류를 자랑하는 코스타리카 파쿠아레 강의 물길을 따라 이동하던 중 류담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는 안전요원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고무보트에 몸을 다시 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안전수칙을 되새기며 다시 노 젓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무보트가 돌에 부딪히는 반동으로 순식간에 이태임까지 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태임은 부상 없이 신속히 구조됐지만 그는 보트 위에 올라온 순간부터 목 놓아 울기 시작했다. 바다 수영을 좋아하고 물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던 이태임이었지만 “처음으로 물이 무서워졌다”고 밝히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이태임은 이내 안전요원의 지침에 따라 숨을 고르고 안정을 취한 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이며 힘차게 노를 저어가는 등 강한 생존력을 보여줬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얼마나 무서웠을까",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아찔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보는 사람이 다 긴장했네요", "정글의 법칙 이태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21,000
    • +0.17%
    • 이더리움
    • 3,43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22%
    • 리플
    • 2,254
    • +0.9%
    • 솔라나
    • 139,200
    • +0.58%
    • 에이다
    • 427
    • +2.15%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7%
    • 체인링크
    • 14,520
    • +1.18%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