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의 2015 경영 ‘책임ㆍ스피드ㆍ미래’

입력 2015-01-02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 만들겠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왼쪽)이 2일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새해 경영 방침을 밝히고 있다.(사진제공=동국제강)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2일 올해 경영방침으로 ‘책임경영’, ‘스피드경영’, ‘미래경영’을 제안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2015년 시무식’에서 “극복이라는 책임경영을 완수하고, 경영의 스피드를 살려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창조적 마인드로 미래를 준비하자”며 이 같이 말했다.

장 부회장은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며 “동국제강 100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로 힘차게 뛰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장 부회장은 단상에서 내려와 임직원과 함께 눈높이를 맞췄다. 또 4개 본부장도 각자의 각오를 밝히는 등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국제강은 사내 공모를 통해 ‘철에 철을 물들이다’를 2015년 슬로건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철에 철을 물들이다’는 쇳물을 생산하는 동국제강의 '기본 철(鐵)'에 컬러강판 등을 생산하는 유니온스틸의 '아름다운 철(鐵)'을 더하는 뜻을 담고 있다.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강하고 내실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동국제강의 의지를 반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0,000
    • -1.43%
    • 이더리움
    • 3,373,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64%
    • 리플
    • 2,042
    • -2.34%
    • 솔라나
    • 129,900
    • -0.76%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50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