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 “성장의 근간은 영업, 차기 관리자 현장근무 강화”

입력 2015-01-02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 사진제공 현대해상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은 회사 성장의 근간은 현장에 있다며 본사와 현장간의 원활한 인사 교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앞으로 회사의 인사정책으로 차기 관리자들이 현장 근무를 반드시 경험해야만 중간 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본사와 현장간 원활한 인사 교류와 업무 순환이 가능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장은 "이러한 방향이 향후 인사정책에 있어 중추적인 핵심 제도가 될 것”이라며 “회사 성장의 근간은 곧 현장이며, 현장 없이는 우리 현대해상의 존재 자체가 있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이 사장은 “채널별로 매출 성장 기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손익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영업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손해율 상승 추세 대응을 위해 상품개발 단계부터 인수정책 수립, 언더라이팅 및 보상, 전 프로세스에 걸친 업무 개선에 나선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사장은 “2015년 하이카다이렉트 통합에 따른 온라인 채널 경쟁력 강화 노력과 해외 신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동력의 다변화 노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구조로의 효율적 혁신을 이뤄야 한다” 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6,000
    • +2.3%
    • 이더리움
    • 3,082,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8%
    • 리플
    • 2,053
    • +1.89%
    • 솔라나
    • 130,700
    • +4.56%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69%
    • 체인링크
    • 13,510
    • +3.52%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