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코스피 거래 비중 무려 26%

입력 2014-12-1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일모직 코스피 거래 비중 무려 26%

우리투자증권 박성훈 연구원은 19일 "그리스는 당장 위기감이 고조될 상황은 아니며 러시아도 사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면서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의 상장시 주요 지수 편입을 전후로 매기 집중도가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제일모직 상장으로 인한 쏠림 현상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전체에서 제일모직의 거래대금 비중이 무려 26%에 달했고, 제일모직이 편입된 섬유의복 업종에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매도,매수가 집중됐다.

박 연구원은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MSCI, FTSE, 코스피200 조기 편입이 유력하다는 점에서 향후 지수 편입 가능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하는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매매가 당분간 집중될 수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다른 종목의 수급적 부담이 일시 가중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중국원양자원,제일모직,웹젠,컴투스,완리,차이나그레이트,LG전자,대우조선해양,팬오션,다음카카오,삼성에스디에스,SH에너지화학,차이나하오란,엠게임,삼성중공업,에스넷,현대차,선데이토즈,대한뉴팜,KEC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박금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남궁범, 하나오카 타쿠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6,000
    • -1.54%
    • 이더리움
    • 3,43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42%
    • 리플
    • 2,248
    • -3.52%
    • 솔라나
    • 140,000
    • -0.5%
    • 에이다
    • 429
    • +0%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4,530
    • -0.68%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