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대림C&S 사장에 김한기·송 범

입력 2014-12-11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한기 대림산업 사장(왼쪽)과 송 범 대림C&S 사장.(사진=대림그룹)

대림그룹은 11일 총 31명에 대한 승진 및 신규선임의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대림산업과 대림C&S는 새로운 사장의 승진 발령이 이뤄졌다.

대림그룹은 김한기 건축사업본부 전무를 건축사업본부 사장(본부장)으로, 송범(59) 대림C&S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김 사장은 1984년 대림산업에 입사했다.

그는 이후 대림산업건축사업본부 상무(2010년), 삼호 대표이사 전무(2012년), 대림산업 건축사업본부 본부장 전무(2013년)를 거쳤다.

김 사장은 건축엔지니어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송 범 대림C&S 사장은 경복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공주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지난 1981년 대림산업에 입사한 후 대림산업토목사업본부 상무(2008년)와 대림C&S 대표이사 전무(2012년), 같은 기업 대표이사 부사장(2013년)을 역임한 바 있다.

송 범 사장은 대림산업에서 계열사로 이동한 후 승진 수순을 밟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예년수준에서 내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5,000
    • +0.96%
    • 이더리움
    • 3,02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28
    • +0.45%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