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화 S&C 직원 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14-12-09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 문건 유출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9일 서울지방경찰청 정보2분실이 있는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건물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그룹 전체 차원이 아니고 한화 S&C 직원 개인 사무실을 압수색한 것이다.

이에 대해 한화그룹 측은 “정윤회 문건 관련인지 다른 사안인지 파악 중”이며 “그룹 전체 차원이 아닌 특정 개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8,000
    • +4.38%
    • 이더리움
    • 3,474,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07%
    • 리플
    • 2,331
    • +10.16%
    • 솔라나
    • 140,800
    • +4.53%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4.1%
    • 체인링크
    • 14,660
    • +5.4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