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법학회 회장에 단국대 송동수 교수

입력 2014-12-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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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는 법과대학 학장 송동수 교수가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한국환경법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송동수 교수는 2015년 1월부터 1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독일 본(Bonn)대학에서 환경행정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송교수는 그동안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환경부 환경규제혁파 T/F위원, 한국연구재단 BK 21사업 평가위원,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한국토지공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학장과 BK21+ 지식재산·정보보호법 특화 전문인재양성 사업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법학회는 1977년 12월 설립됐으며 환경법 분야의 교수와 법조인, 공직자, 연구원 등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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