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슬림폰 IM-S110, 30만대 판매 돌파

입력 2006-10-19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카이에서 지난 7월 본격 출시한 스카이 슬림폰 IM-S110시리즈(IM-S110;SKT용, IM-S110K;KTF용)가 최근 판매량 30만대를 넘어섰다.

IM-S110시리즈는 유난히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았던 스카이의 화제작이다.

스카이 최초의 슬림폰이자 최초의 KTF향 모델임과 동시에 슬림폰 최초로 3메가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IM-S110시리즈는 출시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판매 돌풍에 더욱 불을 지핀 것은 지난 8월부터 본격 출시된 ‘핑크컬러’폰이었다.

그 동안 일 개통 1500대 수준을 기록하던 IM-S110시리즈는 핑크컬러 출시 이후 3,000대 이상 기록하며 ‘품귀’현상까지 일어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핑크컬러폰은 IM-S110시리즈 전체 판매량에 40%에 육박, 올해 출시된 스카이 모델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으로 이름을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스카이에서는 IM-S110시리즈의 인기를 IM-S130시리즈로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IM-S130시리즈는 지난 달 말 출시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5만대 이상 판매되며 IM-S110시리즈에서 시작된 ‘스카이 슬림돌풍’의 바톤을 넘겨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IM-S110시리즈는 두께 15.6㎜, 무게 93.4g(표준배터리 장착시)으로, 32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와 2.2인치 26만컬러 QVGA급 TFT-LCD 화면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33만 단어가 내장된 전자사전, FM 라디오, 녹음기, 스톱워치, 적외선통신 기능, 2400개를 저장할 수 있는 전화번호부를 갖췄으며, 멀티태스킹, 픽트브릿지, 외부 메모리(Micro SD)를 지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7,000
    • +1.28%
    • 이더리움
    • 2,96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84%
    • 리플
    • 2,026
    • +1%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3.18%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