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입력 2014-11-20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 매입과 관련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검찰 등에 따르면 현대차 주주로 알려진 A씨는 정 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배임 혐의로 최근 고발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한전 본사 부지에 입찰, 감정가의 세배가 넘는 10조5천500억원에 낙찰받았다.

검찰은 이번 고발 사건을 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99,000
    • -0.53%
    • 이더리움
    • 4,36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96%
    • 리플
    • 2,832
    • +0%
    • 솔라나
    • 188,200
    • -1.31%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39
    • -4.36%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90
    • -0.67%
    • 체인링크
    • 18,020
    • -1.53%
    • 샌드박스
    • 225
    • -8.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