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직원 대상 ‘한마음 콘서트’ 행사

입력 2014-11-19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강당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콘서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사내 합창 동호회인 ‘칼맨 싱어즈’가 특별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강당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콘서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마음 콘서트’는 대한항공이 올해 키워드인 ‘한마음’을 통해 직원들 간 화합의 의미를 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업무적으로 연관이 있는 부서들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팀씩 공연을 하며 부서간 친목과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올해‘한마음 콘서트’를 마무리하는 행사로서,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로 구성된 35명의 ‘칼맨 싱어즈’ 단원들이 특별 공연 무대를 꾸며 ‘한마음’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한마음’을 화두로 전 임직원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대형하트 조형물에 명함을 붙이는 런칭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부서간 수호 천사로서 도움을 주는 ‘한마음 마니또’, 상호 결속을 공고히 하기 위한 사내 한마음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77,000
    • +0.03%
    • 이더리움
    • 3,49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7
    • +0.24%
    • 솔라나
    • 128,200
    • +2.07%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60
    • +2.63%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