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우울증 엄마가 두살배기 딸 살해하고 자수

입력 2014-11-19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38·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5시께 광주 광산구 모 교회에서 두살배기 딸의 입과 코를 막아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여섯살인 아들과 함께 교회에서 머무르다가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가 5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4,000
    • -0.24%
    • 이더리움
    • 3,02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3
    • -1.08%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3%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