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아동복지지설에 김치 4톤 지원

입력 2014-11-19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그룹 직원들이 19일 서울 강서구 소재 한 그룹홈에 김장김치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은 19일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다. 태광은 2012년 3월부터 그룹홈에 대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주거 안정, 학업능력 향상, 문화체험 등 정서함양 등 전방위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태광은 전국그룹홈협의회에 등록된 모든 그룹홈 360여곳에 4톤 가량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는 100% 국내산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인원 수 등을 고려해 그룹홈별로 10~20kg씩 전달됐다.

태광 관계자는 “예로부터 김장하는 날은 품앗이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날이었다”며 “김장 김치 나눔을 통해 그룹홈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2025.12.16] 해산사유발생(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15,000
    • -1.8%
    • 이더리움
    • 4,627,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2.51%
    • 리플
    • 2,892
    • -0.31%
    • 솔라나
    • 195,300
    • -1.26%
    • 에이다
    • 544
    • +1.49%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500
    • -1.11%
    • 체인링크
    • 18,750
    • -0.9%
    • 샌드박스
    • 20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