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강퉁 시행 후 이틀 연속 하락…0.71%↓

입력 2014-11-18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후강퉁 개시 이틀째인 18일에도 하락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7.64포인트(0.71%) 내린 2456.37, 선전성분지수는 87.21포인트(1.05%) 하락한 8196.59로 각각 마감했다.

두 지수 모두 소폭 하락으로 장을 시작한 뒤 반등을 시도하는 듯했으나 다시 하락으로 돌아서 점점 낙폭을 키웠다. 이로써 후강퉁 시행 이후 이틀 연속 하락했다.

금융, 석탄, 식품, 경제개발구 등 업종은 약세였고 농림목축, 방직, 교통운수, 환경보호 등은 강세를 보였다.

후강퉁 시행 첫날 왕성한 매수세를 보였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선데다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계속 나오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상하이 지수 거래대금은 1764억 위안, 선전 지수 거래대금은 1444억 위안으로 전날보다 모두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78,000
    • -1.23%
    • 이더리움
    • 4,33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871,000
    • -1.02%
    • 리플
    • 2,813
    • -0.46%
    • 솔라나
    • 187,200
    • -0.11%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60
    • -0.04%
    • 체인링크
    • 17,850
    • -0.83%
    • 샌드박스
    • 207
    • -8.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