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제4회 줄기세포 서울심포지엄 개최

입력 2006-10-15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부가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중인 세포응용연구사업단에서 주최하는 '제4회 줄기세포 서울심포지엄'이 20일 국내·외 연구자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줄기세포연구에 관한 세계적 동향과 향후 전망을 알아보고 연구수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교류와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줄기세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 10월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행사에는 미국, 일본, 호주, 한국 등 4개국에서 총 12명의 저명한 과학자를 초빙하여 각 세션별로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줄기세포의 자가 재생산 조절', '줄기세포 연구의 전망' , '줄기세포의 분화·응용' , '전임상 및 임상적 적용' 등 4개 세션에서 12개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 초빙된 연자중에는 국제줄기세포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Stem Cell Research : ISSCR)회장인 '폴 시몬스(Paul J. Simmons)' 박사와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실 책임자로 배아줄기세포 분화의 세계적 대가인 '론 맥카이(Ron Mckay)' 박사를 비롯한 다수의 저명한 국내·외 줄기세포연구자들이 포함돼 있어 어느 때 보다도 알찬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7,000
    • -0.04%
    • 이더리움
    • 3,43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79%
    • 리플
    • 2,247
    • +0.31%
    • 솔라나
    • 139,100
    • +0%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47
    • +0.68%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09%
    • 체인링크
    • 14,590
    • +1.39%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