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동찬 명예회장 빈소찾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입력 2014-11-09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9일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 앞에서 유족과 악수하고 있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8일 오후 4시경 향년 92세 노환으로 별세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9,000
    • -1.72%
    • 이더리움
    • 3,347,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85%
    • 리플
    • 2,035
    • -1.69%
    • 솔라나
    • 123,100
    • -2.22%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6%
    • 체인링크
    • 13,540
    • -2.45%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