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배불뚝이 발레리나 등극…앙증+청순 환상적 자태 '눈길'

입력 2014-11-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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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서언-서준 쌍둥이가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튜튜’ 자태를 선보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1회에서는 ‘엄마한텐비밀이야’가 방송된다. 이중 서언-서준 쌍둥이는 원색의 나풀나풀 '튜튜'로 멋을 낸 후, 짧은 팔을 힘껏 올려 발레의 기본 동작을 선보이는 등 발레 하는 발레둥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쌍둥이 서언-서준의 유연성을 위해 아빠 이휘재가 선택한 것은 '유아 발레'. 그러나 쌍둥이의 유연성보다 눈길을 끈 것은 서언-서준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튜튜(발레용 스커트)’ 자태였다.

각각 파란색과 빨간색 ‘튜튜’를 입고 나타난 서언-서준이는 등장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반에 간신히 걸친 치마 위로 볼록 솟은 쌍둥이 배의 D라인은 고운 ‘튜튜’ 자태에 앙증맞은 매력까지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서언이는 즉석에서 나뭇잎을 머리에 꽂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서언-서준 쌍둥이는 발레 선생님의 “암바~ 아나바~ 알레스코~”라는 구령을 귀신같이 알아듣고, 팔을 번쩍 들어 발레 포즈를 취하는 등 앙증맞은 발레동작을 선보였다. 이에 아빠 이휘재는 “어머! 어머! 어머! 오오오~”하며 속사포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

‘앙증 종결’ 서언-서준 쌍둥이의 ‘튜튜’ 자태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쌍둥이가 딸 쌍둥이로 태어났어도 정말 예뻤을 듯! 졸귀네 졸귀!”, “슈퍼맨이돌아왔다 쌍둥이 어느새 커서 이제는 발레까지 하는 거임? 완전 격세지감!”, “슈퍼맨이돌아왔다 악 서언이 배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우리 둥이들 발레 복 입으니까 인형이 따로 없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깜찍한 ‘튜튜’ 자태로 발레 완전 정복에 나선 서언-서준 쌍둥이 이야기 등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1회는 오는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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