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후배야” 합창공연 나선 삼성전자 퇴직임원들

입력 2014-11-0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퇴직임원 합창 동호회ㆍDS부문 합창단 ‘합동 공연’

삼성전자 퇴직임원들과 현 임직원이 함께하는 합창 공연이 열린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 다목적홀에서 삼성전자 퇴직임원 모임인 ‘전자사랑모임(e-CLUB)’ 내 합창 동호회 ‘이코러스(e-Chorus)’와 삼성전자 DS(부품) 부문 합창단인 ‘세미콘코러스’가 합동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는 이코러스 회원과 배우자 50여명, 세미콘코러스 회원 2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선후배 임직원이 합동 공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공연은 최근 실적 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일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자사랑모임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이날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며, 공연 후반부에는 선후배가 함께 ‘기쁜날’과 ‘우정의 노래’ 등을 합창할 예정이다

전자사랑모임은 1999년에 발족, 삼성전자 임원 퇴직자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현재 회장은 1993∼1996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광호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96,000
    • -0.88%
    • 이더리움
    • 3,36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4%
    • 리플
    • 2,046
    • -1.11%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6%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