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캐빈 사회공헌 바자회 실시

입력 2014-11-06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열린 ‘2014 캐빈 사회공헌 바자회’에서 아시아나항공의 특화팀 캐빈승무원들이 바자회 물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2014 캐빈 사회공헌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B.O.A(Bread of Asiana)’ 및 차밍팀, 일러스트팀, 바리스타팀, 플라잉쉐프팀과 같은 기내 특화서비스팀 등 총 16개 동아리와 특화팀 캐빈승무원 150여명이 참가해 바자회 물품 판매와 재능기부를 실시했다.

B.O.A, 바리스타팀, 딜라이터스팀, 플라잉쉐프팀, 차일드팀은 핸드드립커피와 츄러스 등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오즈유니세프(OZUNICEF), 캐빈승무원 국내선파트, 여승무원회 등은 유니세프 로고상품 및 캐빈승무원이 직접 제작한 액세서리를 판매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지적장애인 시설, 부천에 위치한 소규모 분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며, 2008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총 7800여만원의 수익금을 소외 계층에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1,000
    • +0.4%
    • 이더리움
    • 3,12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52%
    • 리플
    • 1,996
    • +0.1%
    • 솔라나
    • 121,200
    • +0.58%
    • 에이다
    • 370
    • +2.21%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3.59%
    • 체인링크
    • 13,220
    • +2.1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