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고객 경험 혁신을 주제로 ‘G-서밋’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4-11-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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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코리아는 오는 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고객경험 혁신’이라는 주제로 ‘G-서밋(Summit)’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G-서밋’이란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공급업체인 제네시스가 미주지역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행사인 G-포스(Force)의 나라별 이벤트다.

해마다 미국에서 개최되는 ‘G-포스’의 경우 수천명의 각 산업 분야별 리더들이 참석해 최신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트렌드에 대한 정보공유가 이뤄진다. 제네시스코리아가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고객 경험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고객 경험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최근 기업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고객 경험’이 차별화의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고객들과 기업이 소통하는 채널이 계속 늘어나면서 우수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일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이번 컨퍼런스에 제네시스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브루스 아이스빅(Bruce Eidsvik) 사장이 방한해 제네시스의 전략 및 혁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C&C센터의 오경학 센터장이 ‘다채널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컨택센터의 방향’을 주제로 국내 컨택센터 동향 및 발전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뒤를 이어 제네시스에서 ‘고객과의 선제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경험 극대화 방안’ 및 ‘SIP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다채널 컨택 센터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최근 컨택센터의 화두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오재진 제네시스코리아 한국지사장은 “이번 G-서밋 행사에서는 다양한 고객 접점의 효과적인 통합관리를 통해 고객을 보다 세부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제네시스의 노하우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제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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