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최근 5년간 패스트푸드점·편의점↑…문구점·PC방↓

입력 2014-10-2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5년간 패스트푸드점과 편의점, 휴대전화판매점 사업자는 늘어난 반면 문구점, PC방, 서점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국세청이 2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사업자 수는 지난 2009년 487만4000명에서 2013년 537만9000명으로 10.4% 증가했다. 특히 30개 생활밀접 업종에서의 개인사업자는 125만9000명에서 132만9000명으로 5.6% 늘었다.

또 이 기간 동안 사업자가 늘어난 업종은 패스트푸드점(64.1%), 편의점(56.5%), 휴대전화판매점(56.1%), 실내장식점(35.3%), 화장품점(23.7%), 미용실(19.4%), 제과점(9.4%) 등의 순이다.

반면 사업자가 5년 전과 비교할 때 줄어든 업종은 문구점(-21.4%), PC방(-18.8%), 서점(-17.5%), 식료품점(-12.5%), 목욕탕(-10.0%), 일반주점(-7.0%)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3,000
    • +1.3%
    • 이더리움
    • 3,03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7,100
    • +2.09%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2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