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중장년 70% 퇴직후 자금 부족…67세까지 일해야

입력 2014-10-21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가 20일 40세 이상의 중장년 구직자 9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장년 구직자의 69.1%가 퇴직 이후 쓸 자금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보통이다’는 23.4%이며 ‘충분하다’는 7.5%에 불과했다.

퇴직 이후 노후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65~70세까지 일해야 된다’가 70%로 가장 많았고, ‘71세 이상’도 12.8%에 이르는 등 정년퇴직 이후 10년 정도(평균 67.4세) 더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퇴직 이후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중장년은 ‘재취업’(72.3%)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재취업 희망조건으로 가장 많이 선호한 것은 연봉 3000만원 이하(54.9%), 사무·관리직(38.0%), 사원급(30.7%)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1,000
    • +2.83%
    • 이더리움
    • 2,986,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42%
    • 리플
    • 2,021
    • +1%
    • 솔라나
    • 125,600
    • +2.03%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67%
    • 체인링크
    • 13,170
    • +2.3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