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공연장 사고 수사본부, 행사 관계자 15명 소환조사

입력 2014-10-18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교 공연장 사고를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행사 주최측 관계자 15명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지난 17일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행사를 주관한 이데일리 등의 관계자 15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밤샘 조사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행사 목적, 안전조치 계획 등을 중점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같은 기초조사가 끝나는 대로 이번 사고의 원인조사를 거쳐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려내고, 위반사항이 나올 경우 관련자들을 형사처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부상자 16명 중 8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이후 추가적인 사망자 발생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1,000
    • +1.22%
    • 이더리움
    • 3,44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257
    • +1.35%
    • 솔라나
    • 139,500
    • +0.87%
    • 에이다
    • 428
    • +1.66%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90
    • +0.9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