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2회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 개최

입력 2014-10-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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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국 우수 고객 서비스 상담요원 63명 참가…고객 응대 실력 겨뤄

▲현대자동차는 세계 각국 고객 서비스 상담요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2회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세계 각국 고객 서비스 상담요원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2회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세계 43개국 우수 고객 상담요원 63명과 대회 참관인 등 총 11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고객 상담요원은 △고객 응대 기법 및 자동차 구조학 등에 대한 필기평가 △상황에 따른 고객 응대 롤플레이 △심층 인터뷰 등 총 3개 부문에서 정비 관련 고객 응대 실력을 겨뤘다.

올해는 현장에 스마트 기기를 도입, 고객이 한눈에 서비스 과정을 알아볼 수 있게 한 ‘워크샵 오토메이션 시스템’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현대차는 세계 지역별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사이버 정비교육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세미나 운영 등을 통해 우수한 정비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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