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와 협력을 확대하며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타이어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활용해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디지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는 구상이다. 넥센타이어는 GDSO와의 협력을 통해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표준 개발과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모빌리티 산업에서는 무선주파수식별(RFID) 기술과 디지털 식별 체계를 활용해 타이어의 생산, 유통, 장착, 유지관리, 재활용 등 전
2026-07-08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