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속조인트 연 최대 80만대·냉각수 모듈 28만대 생산 기아 EV2·EV4 등에 부품 공급…2030년 고용 410명 규모로 확대 현대위아가 슬로바키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유럽 전동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대위아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질리나주 마틴시 신공장에서 ‘현대위아 슬로바키아법인 신공장 양산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와 데니사 사코바 경제부 장관, 에릭 토마시 노동부 장관, 에리카 유리노바 질리나주지사, 얀 단코 마틴 시장, 권기환 주슬로바키아 대한민국 대사
2026-10-01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