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사망자 추정치 2000~1만2000명까지 엇갈려 반체제 매체 “이틀 새 대규모 학살” 주장 이란 국영방송도 “희생자 다수 발생” 언급 트럼프 “시위 계속하라, 학살자들 대가 치를 것” 경제난으로 시작된 이란의 시위가 격화된 가운데 시위 사망자 수가 1만2000명에 달한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기반 인권단체인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날까지 17일간 이어진 시위로 약 200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시위대는 1847명, 135명은 정부 측 군대와 경찰관 등이다. 이어
2026-01-14 08:56
로저스 한국 임시대표ㆍ김범석 의장 입장 대변 “미국 기업들, 한국서 불필요한 '무역장벽' 직면” 미국 연방 의회에서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과 기업인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원들은 쿠팡과 해럴드 로저스 한국 임시대표, 김범석 쿠팡 아이엔씨(Inc.) 의장 등 쿠팡 경영진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연방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의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공화당)은 13일(현지시간) 청문회를 통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들을 겨냥하는 입법 노력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
2026-01-14 08:37
디인포메이션 “특별한 경우에만 수입 허용 통보” 미국은 중국 판매 공식 승인 중국이 미국 엔비디아의 최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 수입을 사실상 통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H200 칩 구매 승인을 대학 연구개발(R&D) 랩 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로 제한한다는 내용의 지침을 일부 기술기업들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특별한 경우가 무엇인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애초 중국은 H200을 구매하는 기업들에 자국 AI 칩을 지정된 비
2026-01-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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