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선 9기 100일…22개 현장서 생활밀착 정책 추진
임대아파트 보증보험 해결…주민 주거불안 해소 스마트재배·판로 확대…무화과 산업화 기반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22개 현장을 찾아 주민 주거안정과 지역 특산물 산업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했다. 영암군은 지난 7월 1일 삼호읍 통합돌봄 현장을 시작으로 이달 7일 삼호중앙초 후문 주차장까지 모두 22곳에서 ‘현장소통’을 진행했다. 현장소통 대상은 폭우·폭염·가뭄 대응 현장을 비롯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버스정류장, 자전거도로, 공원 부지, 무화과·쌀 재배지, 임대아파트, 보건지소 등 주민생활과
2026-10-13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