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무안공항 재개항·군공항 이전 등 다뤄

▲임윤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 의장이 6일 무안노인대학에서 의정활동과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의회)
임윤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 의장이 6일 무안노인대학을 찾아 ‘군민의 뜻을 담는 의회, 함께 여는 무안의 내일’을 주제로 의정활동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의회를 ‘군민의 대리인’으로 소개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심사, 집행부 견제·감시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지난달 열린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활동을 소개하고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광주 군공항 이전 등 지역 주요 현안도 다뤘다.
임 의장은 “‘안 된다’만 말하는 의회가 아니라 대안을 내는 의회가 되겠다”며 “약속은 글로 남기고 계획은 날짜와 금액으로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참석자들의 의정활동과 지역현안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임 의장은 “무안을 이만큼 일궈오신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어르신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