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경상국립대병원, 중증·응급·필수의료 협력 모델 만든다
약 300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의 두 상급종합병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8일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 신희준 영성부원장, 정낙균 어린이병원장, 김수환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병원에서는 화정석 병원장, 박은실 진료부문 부원장, 박기수 공공부문 부원장, 김성훈 사무국장, 천윤홍 대외협력실장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중증·필수의료 분야의
2026-09-0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