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는 범죄"…서울교통공사, 부가금 미납 시 형사 고소 '무관용'
서울교통공사가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손잡고 올바른 지하철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2026년 상반기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6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이번 캠페인에는 코레일, 공항철도, 우이신설경전철, 서울시메트로9호선, 신분당선 등 수도권 전철 기관이 동참했다. 각 기관은 왕십리, 홍대입구, 김포공항, 강남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대 계도 활동을 펼치며 정당한 승차권 이용을 독려했다. 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하철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2026-05-26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