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개헌행동과 '주민주권실천 이행협약' 체결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선정위원회와 '주민주권 실천 이행 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헌법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협약식에는 연성수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선정위원회 상임대표, 이상인 자치분권연구소 소장, 강정미 생명평화마을자치전국민회 상임의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주권희망후보선정위원회에는 자치분권연구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시민사회·자치분권 관련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2026-05-2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