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도내 31개 시·군 및 기초 도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본사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 및 기초도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보상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워크숍은 4개의 실무사례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보상 경력이 짧은 실무자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2년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된 GH는 2023년부터 시·군 및 개발공사 보상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상실무 워크숍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경기도내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보상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 개최를 통해 보상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