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급증에 원전·SMR 몸값 뛴다…두산에너빌·SK이노 수혜 기대
2040년 최대전력 수요, 기존 전망보다 20%↑ 전력수요 급증에 원전 역할론 재부상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수주 기회 주목 SK이노베이션, ‘K-나트륨’ 속도 상승 기대 정부가 2040년 최대전력 수요 잠정 전망을 기존보다 약 27기가와트(GW) 높여 잡으면서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역할이 한층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가 늘면서 안정적인 무탄소 전원 확보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원전·SMR 추가 도입 여부와 함께 두산에너빌
2026-08-24 15:38
1만원 이하 신선식품 제한·1000억원 기금 등 거론과거 9차례 협의에도 합의 불발…공식 협의체 구성은 아직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유통업계와 소상공인업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1만원 이하 신선식품 판매 제한과 1000억원 규모 상생기금 조성 등이 상생방안으로 거론됐지만 유통업계가 난색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소상공인단체는 새벽배송 허용 자체에 반대하고 있다. 24일 관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연초부터 소상공인단체를 만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후 관련 내용을 산업통상부 등
2026-08-24 15:36
현대차, 9월 92개 공고 대규모 채용 SK하이닉스, 학력 장벽 낮추고 실력 검증 LGD, 계약학과로 입학부터 인재 ‘찜’ 효성은 이례적 ‘문과생 전용’ 채용 삼성도 하반기 대규모 공채 임박 기업들의 인재 확보전이 달라지고 있다. AI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필요한 인재를 직접 찾아내고 일찍부터 키우는 방향으로 채용 전략이 바뀌고 있다. 학력 장벽을 없애거나 대학 입학 단계부터 인재를 선점하는 등 채용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24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
2026-08-24 15:35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마켓 뉴스
오늘의 상승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