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를 위한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이달 워싱턴에서 문을 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오는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을 진행한다. 개소식에는 한미 정부와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 장관은 지난 5월 면담으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연내 워싱턴
2026-07-10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