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매장에 ‘KT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 3월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외국인 고객 상담 지원 효과와 매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6월 중 서비스 적용 매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15일 KT에 따르면 KT 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자국어로 요금제와 부가 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 통신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한 20여
2026-06-1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