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앱) 1위는 구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작년 11월 기준 구글이 월간 사용자 수 4640만 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4375만 명), 구글 크롬(4278만 명)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메일(2097만 명), 구글 드라이브(952만 명), 구글 포토(769만 명), 한컴오피스 뷰어(758만 명), 다음(549만
2026-01-07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