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선발을 앞두고, 정예팀에서 탈락한 기업들까지 ‘국내 1등’을 자처하면서, AI 성능 평가의 객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각 기업이 다양한 벤치마크를 근거로 성능 우위를 주장하고 있지만, 모델마다 규모와 지향점이 다른 상황에서 공정한 평가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어떤 평가지표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능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국가대표 AI 선발 과정에서 평가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최근 카카오는 대화와 추론을 결합한 차세대
2026-01-06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