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가면 폭풍우 예보 미국에서 폭염으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사망자 대부분은 뉴저지주에서 발생했다. 뉴저지주 10개 카운티에서만 22명이 사망했고 미시시피주에서 2명, 일리노이주에서 1명이 폭염으로 죽었다. 필라델피아, 워싱턴, 볼티모어, 잭슨빌 등 동부 해안 도시 체감 온도는 38~49도에 달하면서 저녁까지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남서부 지역에선 피닉스와 투손을 포함한 애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7일부터 9일까지 발령된다. 기상청은 주중까지 위험 수준의 더운
2026-07-06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