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 전환사채(CB) 125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주요 기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에 발행된 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책정됐다. 고금리 상황 속에서도 제로 금리(0%) 조건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은 쓰리빌리언만의 AI 기술력
2026-04-24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