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도 대규모 인수합병(M&A)에 적극 나서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경기 불확실성과 블록버스터 신약의 특허 만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가 빅파마 전략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M&A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21일 외신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J&J), 노바티스(Novartis), 화이자(Pfizer) 등 주요 빅파마들은 올해 정신신경계(CNS), 리보핵산(RNA) 기반 치료제, 비만·대사질환 등 성장성이 높은 치료 영역을
2025-12-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