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70여명 참석… 경영역량·소통 강화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특별강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여성기업인의 경영역량 강화와 회원간 교류 확대를 위한 리더십 스쿨을 진행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0일 추탄1438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리더십스쿨 및 2026년 5월 월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전주 송천중고등학교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소정미)는 나눔동아리 회원 30여명이 13일 전주 송천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점심을 배식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여성 경제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
여성기업 10곳 중 8곳이 중동 사태로 경영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경제연구소는 여성기업 977개사를 조사한 결과 82.2%가 현재 경영 활동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97.2%는 체감 수준이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해 현장 위기감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기업들은 경영 위축의 주요 원인으로 원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하는 ‘여성 CEO 점프업 클래스’ 첫 과정을 열고 여성 최고경영자 대상 실전형 경영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여성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과정인 ‘여성 CEO 리부트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6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시작 이래 9년간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유공 인사를 발굴하기 위한 전국 단위 포상으로 매년 7월 첫째 주에 열리는 ‘여성기업 주간’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포상 대상은 전국 337만 여성기업인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포상 부문은 △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 드넓은 광야를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뜨거운 열정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여성기업의 더 큰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26년은 협회 설립 만 27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의 3년은 협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며 “337만 여성기업과 9만 여성기업 확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국립암센터에 저소득 암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박창숙 여경협 회장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금은 여경협 회원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여경협은 2022년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1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5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사업의 연간 성과를 공유하고, 여성 CEO와 참여 학생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사업은 여성 CEO가 멘토로 참여해 여학생을 미래의 여성 경제인으로 성장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4일 서울 영등포구 KCGI자산운용 본사에서 KCGI자산운용(KCGI)과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CGI는 우먼펀드 수익금 중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여경협은 해당 기부금을 여성기업 역량 강화 및 미래 여성 경제인 육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사단법인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PPTA)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협회는 △공공구매 혜택에 대한 연계 교육 및 홍보 △여성기업 공공조달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여성경제인의 권익 향상과 공공조달 시장 내 경쟁력 제고를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제4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3일 여성 CEO 및 여성임원 150명을 대상으로 '여성 CEO 오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김도진 해피문데이 대표가 '펨테크 산업과 동향과 비즈니스 모델 전략'이라는 주제로 펨테크 산업을 조명하고, 여성기업인에게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전달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억17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여경협 본회와 전국 19개 지회, 회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총 4억8000만 원의 성금과 침구류·탈취제 등 37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조성됐다.
임기 동안 회원 11만 명 확대 목표…“대표성 강화”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해 여성기업 성장 동력 확보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여성 특화 기술 기반 산업으로 ‘펨테크’ 사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감담회를 개최하고 “펨테크는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10·11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정성호·이인선·조은희·신동욱·오세희 국회의원과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제8대 여경협회장) 등 내외빈, 여경협 회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창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성장·저출
“326만 여성기업의 성장ㆍ도약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신임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16일 여경협 전국총회에서 11대 협회장으로 추대돼 내년 1월 1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박창숙 신임 회장은 “내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이 상징하는 지혜와 풍요, 끈질긴 생명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6일까지 여성가장의 생계형 창업을 지원하는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사업’의 신규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저소득 여성가장에 점포임대보증금을 지원해 여성가장의 가계 안정을 돕고, 자활 의지를 고취하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총 776명을 지원했다.
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프랑크푸르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및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여성기업의 독일 진출 기회를 도모하고 글로벌 기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박 6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2024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탐방'을 떠난다고 밝혔다.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은 여경협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공한 여성 CEO가 멘토가 되어 미래 여성경제인을 꿈꾸는 여고생·여대생을 대상으로 △여성 CEO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