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기반으로 업무 전문성과 개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현대모비스는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위한 자체 교육 포털인 ‘모비스쿨’을 구축하고 사내 구성원들에게 5000여 개의 콘텐츠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구
한화호텔, 아워홈 유통망 활용 ‘규모의 경제’ 실현한화로보틱스 기술 접목 ‘주방 자동화’ 사업 속도
한화그룹이 국내 급식시장 2위 기업 아워홈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식음료(F&B) 시장에서 존재감이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3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호텔)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이번 인수를 주도한 만큼 호텔·레저 사업 시
취임 1년 만에 최대 연간 매출· 영업이익 반등 신화수익성·구조 혁신에 방점…본업 중심 경쟁력 강화글로벌 사업 급변, 신속 의사결정 구조 만들어
KT&G가 작년 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 반등 성공 신화를 썼다. KT&G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건 4년 만인데, 올해 1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에 속도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은 글로벌 사업 가속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전방위 역량을 확보하고자 제품 개발, AI, 사업 개발, 임상 전략 부문의 핵심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플랫폼 개발 총괄을 맡았던 김용준 이사를 신임 최고제품개발책임자(CDO, Chief Development Officer)로 선
성과 중심 조직문화 강화에 힘을 쏟고 있는 우리은행이 또 한번 파격적인 시도에 나섰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사내 상을 많이 받은 직원을 '우리 크라운', 어려운 자격증을 많이 취득한 직원을 '우리 엘리트'로 각각 선정해 우대할 계획이다. 성과 중심의 인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시도다.
우리은해은 전날 우리 크라운 7명을 선정해 발표하기
한국다케다제약은 김미승 신임 항암제사업부 총괄을 4월 15일 자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총괄은 20년 이상 제약 및 의료 분야에서 마케팅, 메디컬, 학술영업 등을 경험했다. 암젠 코리아 항암제사업부 총괄, 삼성서울병원과 국립암센터 임상 약사 등으로 재직한 바 있다.
김 총괄은 중앙대학교에서 약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와 인디애나대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조영기 신임 협회장이 10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주요 회원사와 함께 2월 정기총회를 열고 조 신임 협회장을 추대했다. 임기는 오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조 신임 협회장은 “많은 분들의 신뢰와 기대 속에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국게임
킵스바이오파마(구 케이피에스)는 윤상배 전 휴온스 대표를 새로운 제약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글로벌제약(100% 자회사)과의 흡수합병과 동시에 사령탑으로 제약 영업ㆍ마케팅 전문가를 영입, 제약ㆍ바이오 분야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낼 채비를 마친 것이다.
윤 신임 대표는 국내외 대형 제약사를 두루 거치며 영업과 마케팅에 정통한 인물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미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그룹 내 맡고 있는 사업에 대해 알렸다.
한화그룹 유통·서비스 부문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을 만나 그룹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미래산업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탠퍼드대 ‘
콜마홀딩스가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의 이사회 진입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1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콜마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11.35% 오른 1만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콜마홀딩스 주가는 장중 한때 1만12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달튼이 콜마홀딩스 경영권 참여를 본격화하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콜마홀딩스는 이날 열린
콜마홀딩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성윤 달튼코리아 공동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달튼은 임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제안했다. 시카고대 경영학 석사(MBA) 출신인 임 대표는 달튼인베스트에서 파트너포트폴리오 매니저와 시니어 애널리스트를 맡고 있다.
달튼은 14일 콜마홀딩스 보유 지분이 5.02%
다우키움 그룹 2세인 김동준 키움PE(프라이빗에쿼티) 대표가 키움증권 사내이사에 올랐다. 김 대표의 이사회 진입으로 업계는 다우키움그룹 2세 경영 숭계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P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평상시 외부에 본인을 거의 드러내지 않
한화비전이 새 대표이사로 김기철 전략기획실장을 내정했다.
김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와 미국 인디애나대 켈리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한화그룹 입사 이후 △㈜한화 경영진단팀 △한화비전 경영기획팀장 △한화비전 영업마케팅실장 등을 지냈다.
전략통인 김 대표가 수장을 맡게 되며 한화비전의 경쟁력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탑티어 아카데믹 파트너십’ 일환으로 MIT와 컬럼비아대 MBA 학생 60명이 제일제당 본사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이선호 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인사와 기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CJ 측은 "K-푸드 확대에 따라 현지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솔로’ 25기 남성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출연자들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가운데 직업을 공개했다.
이날 먼저 소개에 나선 영수는 “저는 91년생으로 첫 번째 직업은 성악가다. 한예종 출신으로 이탈리아로 유학도 다녀왔는데 코로나로 다시 못 돌아갔다”라며 “두 번째 직업은 H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김도영 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김 내정자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다. 삼성SDS IT컨설턴트를 거쳐 삼성증권에서 M&A팀장, 기업금융2그룹장 등을 역
김동준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가 키움증권 등기이사로 선임돼 이사회에 본격 합류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오는 26일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김 대표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 '후계자'로
LS팀장 컨퍼런스 2025명 “스타 플레이어 배출해야”
명노현 LS그룹 부회장이 그룹 팀장급 직원들을 만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복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명 회장은 최근 LS미래원에서 ‘LS팀장 컨퍼런스 2025’에서 차세대 AI기술 등장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에 대해 “이처럼 판이 흔들릴수록 새로운 기회가 생
카카오톡 성장 가속화 위해 CPO 조직 신설…홍민택 CPO 선임AI 기술∙서비스 역량 결집 위한 조직 통합도…AI 대중화 본격 추진
카카오가 핵심 사업별 역량 결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7일 진행했다. 카카오톡 기반의 각종 사업 영역을 통합한 CPO(Chief Product Officer, 최고제품책임자) 조직을 신설하고, 기술 및 서비스 영역으로 나뉘어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회장은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한 후 2007년 CJ인터넷에 입사, CJ인터넷게임즈 대표를 거쳐 2011년부터 2014년까지 CJ E&M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대표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