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미래 성장을 위해 미래기술원과 전략기획부문을 신설한다. 또 전사적 마케팅 역량을 총집결, 사업총괄부문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우선 사업총괄을 재편, 마케팅 중심의 핵심역량을 결집했다. 5대 솔루션 영역 중심으로 한 기업사업의 체질 변화, 고객의 가치에 기반한 상
SK이노베이션이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자율·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 구자영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독자 경영체제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은 18일 3개 자회사인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를 포함해 전사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인사 및 조직개편
“우리가 세운 큰 뜻은‘세계 최고의 종합 반도체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가 돼야 합니다.”
권오철 SK하이닉스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세계 경제는 여전히 불투명하고 환율은 불안하며, IT 수요 또한 빠른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같이 밝혔다.
종합
이창규 SK네트웍스 사장은 계사년(癸巳年) 창립 60주년을 맞는 SK네트웍스의 신년 화두로 운회창천(雲外蒼天)을 제시하며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New SKN(사업 포트폴리오, R&C, 조직문화 관점에서 획기적 기업가치 혁신을 이룬 SK네트웍스)으로 변신을 위해 실질적인 도약을 이루게 될 4th To-be의 원년”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따로 또 같이 3.0 체제 도입을 근간으로 하는 자율·책임경영과 혁신경영으로 더 큰 행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자”고 주문했다.
김 의장은 “2013년은 SK의 창립 60주년인 동시에, ‘따로 또 같이 3.0’을 시작하는 원년”이라며 “3.0은 그룹 가치 300조원이라는 목표
SK그룹이 9년 만에 새로운 대표를 맞아들였다. 지난 60년 동안 총수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대표로 오른 것은 손길승 전 회장에 이어 두 번째다.
SK는 지난달 18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을 그룹내 최상위 의결기구인 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최태원 회장은 뒤로 한발 물러나 전략적 대주주로서 그룹 성장의 큰 밑그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이 신임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 선임되며 SK그룹의 새 얼굴로 떠올랐다. 앞으로 김 의장은 6개 위원회 중심의 계열사 자율경영 방식인 ‘따로 또 같이 3.0’를 진두 지휘하며 새로운 SK 만들기에 나서게 된다.
SK그룹은 18일 김 부회장을 수펙스추구협의회의 신임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임했다. ‘전통적 SK맨’인 김 의장은 1974년
“따로 또 같이,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SK그룹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성장을 위한 ‘따로 또 같이’ 경영을 체질화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 2002년 불확실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 ‘따로 또 같이 1.0’을 선언했다. 일명 제주선언이라고 불리는 ‘따로 또 같이 1.0’은 당장 이익을 내더라도 성장 가능성이 없
SK C&C는 지난 1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사회책임투자 지수(이하 KRX SRI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2009년 이후 한국거래소가 연 1회 발표하는 KRX SRI 지수는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 발표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사회적 책임 평가지수로 인정받고 있다.
SK C&C는
SK C&C는 지난 13일 국내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DJSI-월드 및 DJSI 아시아퍼시픽 에 동시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와 지속가능경영지수 관리기업인 SAM사가 개발한 글로벌 표준기업 선별지수다. 시가총액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평가하는 DJSI-월드 지수와 아태지역 상위 600대 기업을 평가하는 DJSI 아시아퍼
SK C&C는 ‘제1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성남시(시장 이재명, www.seongnam.go.kr)가 주최하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한 ‘성남복지박람회’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성남시의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증진과 의식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SK C&C SKMS본부장 장의동
SK C&C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 위치한 단대공원에서 ‘행복 가득 자연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SK C&C 임직원 350명과 대학생, 지역봉사단 등 총 400여명이 참가한다.
SK C&C 임직원 70명과 성남지역 대학생 봉사자와 지역봉사자 10명 등 총 8
SK C&C는 성남지역 사회적기업 로운과 임마누엘의 집, 단대우리지역아동센터의 홈페이지 구축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SK C&C는 이번에 홈페이지를 오픈한 디자인 전문 사회적 기업 로운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임마누엘의 집과 단대우리지역아동센터의 홈페이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 C&C는 서버 구입이나 서버 호스팅(임대) 등 홈페이지
SK케미칼이 일일 호프데이를 열어 임직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SK케미칼은 지난 12일 경영지원부문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랩 옥상 정원에서 ‘스카이 호프데이’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엔 박찬중 경영지원부문장을 비롯해 본사에 근무 중인 구성원들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전략과 기업 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를 진행했다.
[IMG:CENTER:CMS:290577.jpg:SIZE580]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가족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대졸신입사원 160명을 뽑았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부터는 SK하이닉스의 입문 과정 뿐만 아니라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를 바탕으로 그룹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받게
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가족으로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대졸신입사원 160명을 뽑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부터는 SK하이닉스의 입문 과정뿐만 아니라 SK 고유의 경영관리체계인 SKMS(SK Management System)를 바탕으로 그룹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들은 SK 수펙스 센터(SUPEX
SK C&C가 컴퓨터 기증을 통해 정보화 지원활동에 앞장선다.
SK C&C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에서 ‘2012년 성남시 희망의 PC기증 전달식’을 갖고, 중고 노트북 7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장의동 SK C&C SKMS본부장(상무)를 비롯해 성남시 복지보건국 박성홍 국장, 성남시 대한노인회 분당노
SK C&C가 전문성이 강화된 봉사활동을 위해 사내자원봉사단을 대폭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본부 단위로 구성된 21개 자원봉사단을 △사회복지 △환경보호 △장애인 지원 △지역활성화 △재해·재난지원 △해비타트 등 6개 부문단위로 통합하고 특화된 봉사활동을 지정해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부문단위 봉사단 구성 이외에도 구성원 개개인
하이닉스반도체가 22일 2012년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하이닉스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SK 경영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업문화의 조기 통합을 도모하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기능과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미래 경영 및 중장기 전략 기능 강화를 위해 ‘미래전략실’을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과 해외 유수의 업체 등과의 사업협력
13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하이닉스 기자간담회. 권오철 하이닉스반도체 대표이사(사장)의 양복 왼쪽 깃에 낮선 뱃지가 달려 있었다. SK그룹 로고인 ‘행복날개’ 뱃지다. 권 사장의 양 옆에는 김준호 코퍼레이터센터총괄 부사장과 박상훈 제조총괄 부사장이 앉았다. 두 사람 모두 하이닉스를 인수한 SK그룹에서 건너왔다. 권 사장 왼쪽에 앉은 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