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 오피서훈장(OBE)을 받았다.
주한영국대사관은 대한적십자사 총재이기도 한 김 회장이 한국과 영국의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재직중인 김 회장은 영국 런던의 아시아하우스 이사를 지내고 영국 적십자사와 영국
MCM이 메인 모델 아이돌 그룹 엑소(EXO)와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MCM의 아이코닉한 라인과 엑소의 시그니처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시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캐주얼 시티 스타일을 제안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 라인은 단순한 한정판이 아니라 리미티드 에디션의 스페셜 버전으로 각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제주 연동에 위치한 브랜드 MCM의 제주도 첫 콘셉트 스토어 ‘오션 언리미티드(Ocean Unlimited)’ 오픈을 기념해 열린 그랜드 오프닝 파티에 참석했다.
김나영은 22일 파티에 참석하여 해외 패션위크에서 인정 받은 럭셔리한 패션감각을 드러냈다. 그녀는 지난달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등 제주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스타다
북한이 지난 8일 신형 잠수함 발사탄도 미사일(SLBM) 수중 발사 시험을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당과 국방당국은 11일 안보 태세 점검 및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여당은 기존의 킬체인, 한국형 미사일방어 시스템(KAMD) 등 대응체계로는 막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이날 국방당국과 개최한 ‘긴급안보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해 “SLBM
CJ E&M이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수익모델 다양화를 본격 지원, 국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 E&M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1인 콘텐츠 창작자들에 대한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과 플랫폼 확대, 글로벌 진출 등 3대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DIA(다이아) TV를 런칭했다.
한국자원투자개발은 콩고 Musoshi 동광산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한국자원투자개발은 해당 광산과 관련한 계약주체가 아니다”라고 30일 밝혔다.
이어 “당사가 투자한 MCM KOREA(지분율 50%)의 콩고 현지 법인인 EMM(Entreprise de la Mine de Musoshi)이 Musoshi 동광산 지분 매각을
지난해 10월 취임한 김성주 대한적십자사(한적) 총재가 취임 이후 한적에서 제공한 금전적·물질적 지원을 모두 반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적에 따르면 김 총재는 지난해 10월 취임하면서 매월 지원되는 820만원 규모의 업무추진비와 차량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현재까지 실천하고 있다.
한적은 전임 유중근 총재 시절 업무추진비로 연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훈 교수는 최근 강직성 척추염 환자를 위한 운동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공유했다.
이상훈 교수가 제작한 동영상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들이 실내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으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누워서 하는 고관절 운동, 엎드려서 하는 척추 운동, 앉아서 하는 척추 운동, 서서하는 고관절 운동, 목
박창근 네파 대표이사 사장이 6일 하이브리드 경영을 통해 2020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의 ‘비전 2020’을 선포했다. 네파로 무대를 옮긴지 1년여만에 그가 내세운 하이브리드 경영은 국내 시장의 안정적 성장은 물론 해외 비즈니스 영역까지 확대함으로써 네파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밀라(MILLA)= 밀라는 독일어로 ‘즐거운, 유쾌한’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름처럼 밀라는 데일리 스타일링에 재미를 불어넣어주는 트렌디한 ‘잇 백’이다. 선명한 옐로우, 블루, 레드 컬러뿐 아니라 은은한 로즈 탠, 골든 아프리코트 등 봄 시즌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독특한 커버플랩 디자인으로 디테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고급스러운 레더
1976년 뮌헨에서 탄생한 MCM은 ‘Modern Creation Munchen(모던 크리에이션 뮌헨)’를 약자로 한 독일 전통 럭셔리 브랜드다. 1970년대 당시 전성기를 누리던 뮌헨의 예술, 음악, 여행, 장인정신, 명품, 그리고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MCM은 이후 독일 특유의 완벽한 품질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장인정신을
MCM이 코카콜라와 래퍼 윌아이엠(will.i.am)이 함께 론칭한 브랜드 ‘에코사이클(Ekocycle)’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친환경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에코 패션인 캡슐 컬렉션(Capsule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MCM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에코사이클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특별 에코 제
◇와인나라, 와인 최대 70% 할인= 주류기업 아영FBC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와인나라 매장에서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제27회 와인나라 장터’를 연다.
행사 기간 요일별 특가 상품 코너를 통해 뉴질랜드 와인인 ‘오이스터베이 소비뇽블랑’, 스페인 국왕의 만찬주로 명성을 얻은 ‘핀카 비야크레세스’, 프랑스 와인인 ‘무
MCM이 이탈리아 아이웨어 브랜드 마르숑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선글라스 컬렉션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올해 SS시즌 신상품인 선글라스 컬렉션 3종은 비세토스, 다이아몬드앤스터드, 스페이스으로 구성됐다. 독특한 스타일과 화려한 장식을 강조해 MCM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질감과 스타일리시
패션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획기적인 서비스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요구)를 고려한 서비스를 선보여 매출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MCM은 소비자가 상품 정보를 찾아보거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옴니 채널 서비스인 'M5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M5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앞으로 광고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를 맞아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유통업계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현대·신세계 등 백화점 3사의 중국인 고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70% 증가했다. 최근 수년간 100% 이상의 고신장을 거듭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출 증가폭이 다소 줄었지만 지난해 못지않은 ‘유커 특수
지난해에만 14조원을 지출한 요우커(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장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지난 14일 명동 한복판에서 만난 류리(38ㆍ여)씨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지인들에게 화장품과 건강식품, 패션 제품을 사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고 한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LG생활건강의 ‘후’ 세트, 마스크팩, 정관장 홍삼, MCM 가방, 빈폴 의류
설 연휴 서울과 수도권의 쇼핑 풍경이 완전히 바꼈다. 이번 춘절 연휴에도 10만이 넘는 요우커들이 한국을 방문해 명동을 점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내국인들은 가족단위로 교외 아울렛 방문 빈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업체들도 이에 따라 맞춤형 행사를 준비하는 등 설 대목 잡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점의 경우
MCM은 컬쳐 스토어 '마지트(M:AZIT)' 오픈 1주년 기념으로 12일 오후 12시 12분부터 럭키백 120개를 12만원에 균일 판매하는 '행운의 럭키백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럭키백 프로모션은 30만~70만원 상당의 제품이 보이지 않게 랜덤으로 구성된 럭키백 120개를 12만원에 판매한다. 럭키백에 무작위로 들어가는 MCM 제품은 백팩부터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은 역직구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관’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관 오픈은 역직구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보다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처음으로 자체 글로벌 사이트를 구축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현대H몰 글로벌관은 구글 자동번역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26개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