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중남미 국가에 조세행정 노하우를 전수한다.
국세청은 2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미주개발은행(IDB)과 함께 중남미 국가들의 조세행정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디지털 조세행정 포럼'을 개최했다.
앞서 국세청과 미주개발은행은 올 4월 중남미 국가들에 우리나라의 조세행정시스템을 전파하는 데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맺은 바 있다
해외건설협회는 중남미 유망 신시장인 페루와의 철도·메트로 건설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한-페루 철도·메트로 기술교류 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주페루한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했다. 포럼은 한-페루간 철도 및 메트로 분야 협력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오는 202
한국은행 후임 부총재보에 박종석 통화정책국장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어 차현진 부산본부장과 양석준 기획협력국장, 이환석 조사국장, 전태영 인사경영국장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중이다.
3일 한은에 따르면 8일 기획협력담당 임형준 부총재보에 이어 7월15일 통화정책담당 허진호 부총재보의 3년 임기가 끝난다. 이에 따라 후임 부총재보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
미주개발은행(IDB)은 청년기술인재단(Tech Corps) 프로그램을 통해 중남미 지역에 파견할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청년 인재를 선발한다.
2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DB는 이날부터 청년 인재 선발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국내 모집절차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위탁 수행하며, 지원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5주간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을
대림에너지가 방글라데시 중유 발전 사업에 나선다.
대림에너지는 방글라데시 민자발전사인 에너지팩(Energypac)사와 타쿠르가온(Thakurgaon) 엔진 발전 사업에 관한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림에너지는 에너지팩사와 2017년 11월부터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약 1년 6개월간의 사업 개발 후 최종 투자를 결정했다
만도가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부문을 독립 조직으로 만들어 미래차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
14일 만도는 올해 본격 실행에 들어간 BU제(Business Unit·제품 중심조직)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부문을 독립시킨다고 밝혔다. 또 BU제 전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기획재정부 2차관에 구윤철 기재부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대구 영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구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재정성과심의관과 정책조정국장,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청와대 비서실장실 및 인사수석실, 국정상황실, 미주개발은행(IDB) 등에서 폭
해외건설협회는 페루와 수자원 인프라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수도 리마에서 '한-페루 수자원 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페루대사관이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했다.
포럼은 한국의 뛰어난 해수담수화 사업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페루에 전수하고, 내년 발주를 앞둔 리마 상수공급사업(약 6억 달러)과 페루 광산개발과 연계한 해수담수화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20일 서울 제이더블류(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다자개발은행(MDB)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DB 프로젝트 플라자는 국내 기업의 다자개발은행 조달 시장 진출 및 프로젝트 수주를 돕고 다자개발은행과 수원국의 여러 발주처에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NH투자증권이 5일 미주개발은행(IDB)의 투자운용기구인 IDB 인베스트와 투자펀드 조성을 위한 양자협력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총 48개의 회원국을 보유한 다자개발은행 IDB와 중·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 민간부분 금융 지원을 위한 펀드를 설립해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 및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 할 계획이다. 우선 미화 3
한국수출입은행은 30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KSP와 연계한 ODA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기획재정부와 KSP 연구수행기관을 비롯해 국내 약 85개 관심기업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은 담당자들은 이날 니카라과 72개 지역 대상 광대역네트워크 구축과 같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