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앤파트너스와 케이스톤파트너스가 'IBK 성장 인수합병(M&A) 펀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중소기업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는 ‘IBK 성장 M&A 펀드' GP로 아크앤파트너스와 케이스톤파트너스를 최종 선정했다. 함께 숏리스트에 올랐던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와 TS인베스트
국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의 최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굿리치 엑시트(회수) 전략으로 기존 컨티뉴에이션펀드 조성 대신 매각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굿리치의 실적 개선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뛰면서 펀드 재결성보다 직접 매각이 더 높은 회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굿리
"경기도는 수도의 확장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고양시을 국회의원)가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1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주거·일자리 3대 분야 대전환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발표의 핵심은 일자리다. 한 후보는 경기도 전역에 판교급 테크노밸리 10개를 조성하는 'GP10 프로젝트'를 선언했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프라이빗에쿼티(SKS PE)와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 자격으로 특수화학소재 강소기업인 '수양켐텍'의 경영권 인수(Buy-out)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딜은 올해 초 정근수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출범한 'IB종합금융부'의 첫 성과로, 해당 조직은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생산적 금융 실
하나증권이 한국벤처투자가 추진하는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Co-GP)로 선정됐다. 민간 모험자본을 공급해 지역 혁신기업 투자를 늘리는 등 생산적 금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1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충남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191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하나증권은 케이앤투자파트너스와 공동 운용을 맡아 오는 2분기 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출자하는 ‘IBK 성장 M&A펀드(3차)’ 위탁운용사(GP) 선정 절차가 다음 단계에 들어갔다. 제안서를 제출한 운용사 4곳이 모두 1차 심사를 통과하면서 최종 운용사 선정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됐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은 IBK 성장 M&A펀드(3차) 블라인드펀드 분야에 제안서를 제출한 △키스톤프라이
목표보다 100억 초과 모집 성공테르시티 투자 회수 성과로 기관 신뢰 확보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어센트프라이빗에쿼티(PE)가 창사 이래 첫 블라인드 펀드 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첫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투자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어센트PE는 최근 1300억원 규모의 블라
“자칫하면 국내 핵심 자산이 외국 자본으로 넘어갈 뻔했습니다.”
얼마 전 만난 한 사모펀드(PEF) 관계자는 SK울산GPS·SK멀티유틸리티(SK엠유) 인수전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딜(거래)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PE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국내 자본의 손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됐다. 만일 경쟁에 함께 참여했던 미국계
금융당국이 사모펀드(PEF) 업계와 함께 처음으로 내부통제 기준 마련에 나섰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사기적 부정거래' 사태로 사모펀드운용사(PE)의 책임성과 내부통제 문제가 부각된 가운데 자율규제 체계를 정비해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금융감독원은 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워크숍’
300억 이상 공모·5년 폐쇄형 구조…의무출자 부담벤처기업 중간 성장구간 자금 공백 메울지 주목공모 규제·공시 강화…VC 참여 여부는 미지수
개인 투자자에게 비상장 벤처기업 투자 길을 열어주는 '한국형 BDC'가 본격 도입되면서 자본시장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제도 도입 후 성과 달성을 외해 자산운용사와 사모펀드(PEF), 벤처캐피(VC)
신한투자증권은 플럭스벤처스와 함께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양사는 공동(Co-GP)으로 펀드를 결성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및 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해당 펀드는 12대 국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와 윈터골드(WG) 프라이빗에쿼티(PE)가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피자헛의 새 주인이 된다. 인수 후보가 구체화되면서 회생 절차의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윈터골드 컨소시엄은 이달 초 한국피자헛 인수자로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
산업은행과 1600억 펀드 결성 이력맘스터치 성과에 힘임어 대형 펀드 결성 추진혁심금융 자금 공금 늘어 자금유치 기회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올해 4000억~5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결정하지 않은 사모펀드) 결성에 나선다. 시장에서는 맘스터치 성과를 등에 업고 자금 유치가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한다.
11일 투자은행(
우리은행·캐피탈·증권 전액 출자…외부자금 없이 결성올해 자펀드 4천억 투자 예고…우선 2천억부터 집행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정부 주도 ‘국민성장펀드’에 민간자금이 본격 유입되는 첫 물꼬를 텄다.
우리금융은 금융권 최초로 2000억원 규모의 '우리 국민성장매칭 펀드'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국민성장펀드는 총 7조원 규모의 간접투자 재원 조
지난해 글로벌 사모펀드(PE) 투자 시장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고금리 기조, 거시경제 둔화 우려 속에서도 대형·우량 자산을 중심으로 투자 규모를 확대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전체 거래 건수는 감소하며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한층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삼정KPMG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PE 투자 분
한양증권이 사모펀드(PE)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한양증권은 앞으로 사모펀드 재산을 직접 운용하는 핵심 주체인 업무집행사원(GP) 역할을 수행한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 지분증권이나 메자닌 등에 투자ㆍ운용하는 기구다. 기업 가치 제고와
정부가 벤처·중소기업 정책자금 지형을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양대 축으로 재편한다. 마중물 성격의 모태펀드가 초기 투자 저변을 넓히고, 스케일업(투자 규모 확대)과 전략 산업 투·융자를 집행하는 국민성장펀드가 후속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다. 효율적인 성장 산업 투자를 위해 국민성장펀드를 운용할 운용사 선정 작업에 속도를 내고, 모태펀드 자금도 예
성장금융·미래에셋·신한운용·우리운용·한화운용 경합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5개 자산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 모(母)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총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인재 육성 ‘트라젝토리’로 선발올해 레이싱 슈트·차량 브랜딩‘GMR-001 하이퍼카' 완성도↑
한국인 유일 국제자동차연맹(FIA) F3(포뮬러3) 드라이버이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조카 신우현 선수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글로벌 내구 레이스 무대 진출을 선언한 제네시스가 한국인 드라이버를 육성 체계에 편입시키며
신한금융그룹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청년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지방 창업 전(全) 주기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체계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기조에 맞춰 단발성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단계별로 금융과 비금융을 연계한 구조적 지원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