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원확인 전문기업 엑스페릭스는 14일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기업 에이뉴트와 고객 맞춤형 AI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반 헬스케어를 포함한 산업별 특화 솔루션의 공동 개발 및 기술·영업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엑스페릭스는 에이뉴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및 경영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강화된 안전조치 이행 등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일 양청삼 개인정보정책국장 주재로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현황 점검, 상시 모니터링 체계 가동 등 자사의 개인정보 안전
BNK금융지주는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와 디지털 기반 경쟁력ㆍ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위험관리책임자(CRO)와 디지털 전문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등 외부 전문가 3명을 영입한다고 28일 밝혔다.
BNK금융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외부 경험과 전문성을 조직에 접목해
"정보주체의 권익은 강화하고 기업 부담은 완화"28일 개정 지침 이해를 돕는 설명회 개최 예정
개인정보 항목과 보유·이용 기간 작성 시 구체성을 완화하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 개정본이 22일 공개된다.
이번 개정은 정보주체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개인정보처리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위원회
코빗이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 쏠야구 플러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야구 플러스에서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하는 쿠폰을 발급받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3만 원의 리워드가 지급된다.
코빗은 이벤트 기간 동안 첫 계좌 연동을 완료한 회원에게 5000원 상당
“디오가 잘 될 것을 알고 있기에 어깨가 무겁지 않습니다. 전년 대비 50% 성장을 확신합니다.”
김종원 디오 대표가 17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최근 부산 해운대구 디오 본사에서 만난 김 대표는 “올해는 진정한 출발의 해”라고 강조하며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는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치과용 임플란트를 제조하는 디오는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에 대한
네이버웹툰은 15일 웹툰 속 캐릭터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네이버웹툰의 인공지능(AI) 챗봇 ‘캐릭터챗’이 원작 소비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내부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AI와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작품 감상 경험을 확장시켰다는 분석이다.
네이버웹툰이 자체 개발한 AI 챗봇 캐릭터챗은 웹툰 캐릭터의 말투, 성향, 작품 정보 등을
코빗이 원화 입출금 점검 시간을 폐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빗은 신한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9일부터 원화 입출금 점검 시간(23:30~01:00)을 없애고, 24시간 원화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빗은 이번 서비스로 보다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구축 및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우 코빗 CTO(최고기술책임자) 겸 CPO(개인정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는 현대차 첫 외국인 경영자(CEO)로 놀랄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한다.
무뇨스 사장은 올해 2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선정한 ‘2025년 자동차 트렌드 파워 리스트’ 전체 50인 중 1위(올해의 인물)로 뽑혔다. 일론 머스크 테슬
경찰과 ‘카드배송 사칭’ 보이스피싱 의심 현장 방문
#2월 말,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악성 앱 설치자 거주지를 방문했다. 고객은 큰 금액을 송금하기 직전이었는데, 함께 경찰서로 이동해 위험 상황을 인지시키고 악성 앱을 삭제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악성 앱 설치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우려되
카카오그룹이 인공지능(AI) 사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의 구체적 방향성과 실행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신아 카카오그룹 의장은 “새로 열린 AI 이노베이션 윈도우 놓쳐선 안 된다”며 카카오가 AI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카카오그룹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주요 그룹사 임원들이 모인 가운
다른 IT 리더들보다 AGI 개발 시간 더 필요하다고 봐
구글 인공지능(AI) 조직인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이자 작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가 17일(현지시간) “인간과 같은 수준의 AI가 향후 5∼10년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기술업계 리더들보다 개발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봤다.
CNBC에 따르면 허사비스는 이날
코빗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앱 업데이트는 가상자산 거래에 꼭 필요한 핵심 메뉴를 전면 개선하고, ‘입출금’ 탭을 메뉴에 추가했다. ‘홈’ 화면과 ‘상품ㆍ투자’ 화면에서는 코빗의 주요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강화했다.
또한, 투자 손익과 포트폴리오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카카오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인 ‘카나나’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카나나는 대화의 맥락을 파악해 답변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친구(AI 메이트) 서비스다. 여러 이용자가 참여하는 단체방 대화를 기반으로 이용자 질문에 답하는 ‘카나’ 및 이용자와 단둘이 주고받았던 대화를 기반
카카오톡 성장 가속화 위해 CPO 조직 신설…홍민택 CPO 선임AI 기술∙서비스 역량 결집 위한 조직 통합도…AI 대중화 본격 추진
카카오가 핵심 사업별 역량 결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7일 진행했다. 카카오톡 기반의 각종 사업 영역을 통합한 CPO(Chief Product Officer, 최고제품책임자) 조직을 신설하고, 기술 및 서비스 영역으로 나뉘어
계열사-협력사, 동반성장 계획 공유“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
LS그룹이 협력사들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LS는 지난해 10월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협력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했다. CEO 포럼은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LS는
LG유플러스는 오펜시브 보안 전문업체 엔키화이트햇과 8개월간 ‘블랙박스 모의해킹’을 진행하면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 전무)은 “지속적으로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가장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기관 등 사칭 스미싱 URL 적극 차단하자 주소 위장해 우회하는 범행 증가변조 URL 분석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6개월 동안 6만2000여 건 접속 차단향후 자체 문자테스트베드로 예방 강화 “고객 안심 위해 선제적 차단 주력”
LG유플러스는 자체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 내에 'AI 악성 앱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6개월 동안 6만2000여 건의
LS증권은 5일 반도체 업종의 주가 반등 시기가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로 전망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출하량의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테크노드(제조공정 세대)의 한계가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반등 이전까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실적 기여도가 높은 SK하
범칙금·연말정산·설 명절 선물…피싱 사기 수법 고도화출처 모르는 문자 URL 함부로 누르지 말고 사실 확인
설 연휴 기간을 노린 사이버 사기 피해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최근 사이버 범죄는 연말정산, 과태료·범칙금 조회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온라인 송금, 상품권 지급 등 명절 선물을 위장해 금전 탈취를 시도하는 등 수법이 고도화되고 있다.